모승재가 크면서 동물에 관심이 많아졌다.
특히 호랑이를 보면 음!~~ 하면서 호랑이 소리를 따라하기도 한다.
어흥이라고 가르쳐도 항상 음!~~~ 이다... ^^
이번에 용인이웃주민과 오크벨리에 방을 잡고 양떼 목장으로 향했다.
용인에서 오크벨리보다 오크벨리에서 양떼목장이 더 먼길이었다. 가서 보니 예전 대관령 휴게소자리에 있는 목장이었다.
안개가 많이 끼어 먼 시야는 없었지만 승재가 좋아하고 시원한 느낌을 받아 좋았다..
ㅇ
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[?]